BUSNINESS
Offshore wind farm developmen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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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cro-Siting기술

풍력단지개발 시 풍력터빈의 유형과 해역에서 정확한 위치를 선택하는 반복과정으로 최대 발전량 산출을 전제로 하는데,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국내 해양여건을 고려하여 풍황/발전량, 계통연계 등 기본계획부터 실시계획까지 표준화되어 있지 못한 실정입니다. 제타이앤디는 독자기술 개발로 최적의 해역에 해상풍력단지 발굴과 함께 그 표준 Parameter를 체계화하여 정립하여 수요기관(개발-SPC)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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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개발 기술 표준화

개발예정 주변에 설치한 기상탑 계측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해역 대상 해상풍력단지 후보지 발굴은 국내에서 아직 표준화 연구가 없어 제타이앤디는 수년간 독자기술 개발로 풍황, 해양여건의 조사/분석,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실시설계 및 부처 인허가 절차를 수행하였으며, 다수 수요기관(개발-SPC)의 실적을 보유한 검증된 회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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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structure 설계/해석 기술

해상풍력 하부구조물(Substructure) 설계/해석 기술(Engineering)의 평가는 신뢰성 입증을 위하여 20~30년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JBO(독), ACTEMIUM(프), GICON(독) 등과 공동으로 수행 중이며, 특히 하부구조물(Mono-pile Type)의 국제설계기준 및 설계·해석(결과)에 신뢰성은 입증 받은 상태 입니다. (20년 이상 수행 경험이 있는 국외 전문회사와 기술협력 및 공동수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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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EP, CAPEX 분석기술

해상풍력단지의 개발은 발전량(풍황/설치터빈/배치/주변여건), Grid, 시스템 운반/설치비 등을 분석하여 경제성분석(CAPEX/OPEX)을 하는데, 이러한 분석을 하는데 불확도예측을 최소화하여 Project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술은 제타이앤디가 수차례 Micro-Siting기술 보고서와 함께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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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개발 인허가 실무기술

국내 풍력단지마다 인허가의 요건이 다르지만, 해상풍력의 경우 크게 해수부의 해상교통안전진단/공유수면 점사용허가 및 국방부의 비행·훈련구역/레이더 전파간섭 및 환경부의 환경평가 및 문체부의 문화재조사 등이 있는데, 이 인허가를 위한 표준절차/수행방법/기술문서 등 표준화된 문서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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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설계 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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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 해상풍력 단지 풍황 및 경제성 분석 △